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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얼마나 빠르게 배우고 적용할 수 있는가?: Learning Agility

127관리자
2016-11-10
조회수 1012


몇 년 전의 히트 상품 중에 하나가 ‘애니팡’이라는 스마트폰 게임이라고 하는 데에 반박할 사람들은 많지 않으리라 생각한다. 서비스 시작 74일 만에 다운로드 건수 2,000만명을 돌파하였다고 한다.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무엇일까? 그렇다. 환경이 빠르게 변화한다는 그 사실일 것이다. 이제 기업은 두 달 반만에도 고객을 2,000만명 이상 확보할 수 있는 시기를 맞이하게 된 것이다. 이렇듯 시시각각 변화하는 환경에서 기업은 끊임없이 변화할 수 밖에 없다. 기업에게 변화는 더 이상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생존’의 조건이다. 그래서 예전의 경영환경을 ‘육상의 트랙 경기’에 비유했다면 지금의 경영환경을 ‘래프팅 경기’에 비유하는 것이다. ‘병형상수(兵形象水)’라는 군대 조직의 원칙을 기업의 조직 구성의 원칙으로 도입하려는 이유이다. 이런 환경에서 기업은 변화에 적응함을 뛰어 넘어 변화를 주도하는 ‘인재’를 찾을 수 밖에 없다. ‘정규 교육은 그저 시작점일 뿐이다 (Core education is just a starting point)’ 라는 말을 쉽사리 넘겨 버릴 수 없는 이유기기도 하다. 새로운 경영 환경 변화에 적극적으로 반응하며 새로운 물결에 대해 긍정적인 사고로 배우고자 하며, 고객들의 변화하는 니즈을 깨닫고 그에 맞는(Responsive) 상품과 서비스를 창의적(Creative)으로 제공하고자 하는 인재. 글로벌 기업에서는 이러한 인재들을 발굴하고 육성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인다. 컵의 물이 비워지지 않으면 새로운 물을 따를 수 없다. ‘이미 가진 것에 만족하지 않고 항상 새로운 지식, 스킬과 문화를 받아들이고 그를 통해 변화를 주도할 준비를 얼마만큼 갖추고 있는가?’ 글로벌 기업은 이 질문에 긍정적인 답변을 주는 인재들을 선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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